8월 글로벌 증시 동향을 살펴보면, MSCI 전세계 지수 2.56% MSCI 선진국 지수 2.48%, MSCI 신흥국 지수 3.21%, S&P500 2.62%, 코스피 3.40%를 기록했습니다. 8월 글로벌 금융시장은 전월의 급락세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며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,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이 상방 압력을 제한했습니다. 이에 따라 시장은 추가 상승 모멘텀을 모색하며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.
현재 시장의 가장 큰 부담 요인은 높아진 장기금리 수준입니다. 다만, 7월 조정 과정에서 확보된 밸류에이션 매력과 함께 삼성전자, SK하이닉스 반도체 대장주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견고한 하방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전 고점 돌파를 위한 추세적 반등에는 금리 안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, 9월 시장은 상승과 하강 압력이 대립하는 혼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
| 주식시장 | 종가 | 월초대비 | 연초대비 |
|---|---|---|---|
|
MSCI 전세계지수 |
1,149.22 |
2.56% |
13.27% |
|
MSCI 선진국 |
4,967.92 |
2.48% |
12.13% |
|
MSCI 신흥국 |
1,719.31 |
3.21% |
22.43% |
|
KOSPI |
6,820.02 |
3.40% |
61.84% |
|
미국 S&P 500 |
7,686.14 |
2.62% |
12.28% |
|
유럽 EUROSTOXX50 |
6,420.16 |
0.98% |
10.86% |
|
일본 NIKKEI225 |
66,311.93 |
3.03% |
31.73% |
|
중국 상해종합 |
3,986.30 |
4.02% |
0.44% |
|
베트남 호치민 |
1,832.12 |
5.55% |
2.67% |
|
미국 국채 10년물 |
4.75% |
0.02 %p |
0.58%p |
|
한국 국채 10년물 |
4.31% |
0.05 %p |
0.93 %p |
|
KRW / USD |
1,368.40 |
-4.91% |
-4.96% |
|
WTI (유가) |
85.76 |
1.29% |
49.36%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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